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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UR GUIDE

조상의 숨결이 느껴지는, 남산골 한옥마을

남산골 한옥마을은 연못과 정자가 있는 전통적인 한국 마을로 1998년 4월18일 문을 열었습니다.
조선 사대부 가옥부터 서민가옥까지 당시의 생활방식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복원하였습니다.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남산국악당과 전통공예관, 서울 정도 600년 기념 타임캡술 등 다채로운 문화공간과 전통 문화행사가 국내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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